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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는 이날 패배로 5연패 늪에 빠졌다. 반면 맨시티는 승점 27점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 싸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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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는 다소 밀리는 경기를 펼쳤지만 간간이 역습을 시도하며 맨시티 골문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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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9분 투레가 놀리토와 2대1 패스를 주고 받으며 공간을 만들었고,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크리스탈 팰리스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가 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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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수가 적중했다. 후반 20분 교체로 투입된 위컴이 사발레타의 수비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위컴의 발을 떠난 공은 그대로 맨시티 골망에 꽂혔다. 승부는 1-1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되려 일격을 얻어맞았다. 후반 38분 선제골의 주인공 투레가 다시 한 번 골맛을 봤다. 투레는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때려넣었다. 맨시티가 다시 2-1로 앞서갔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경기를 뒤집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역부족이었다. 경기는 2대1 맨시티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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