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윤시윤이 '최강배달꾼'(가제)로 돌아올까.
21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윤시윤이 '최강배달꾼'의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며 "검토 중인 단계일 뿐 출연이 결정된 게 아니다"고 말했다.
'최강배달꾼'은 짜장면 배달수 최강수의 사랑과 성공을 그리는 미니시리즈로 대한민국 흙수저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방송됐던 KBS2 '조선총잡이'를 집필한 이정우 작가의 차기작으로 현재 KBS 편성을 논의중이다.
윤시윤은 지난 1월 제대후 JTBC '마녀보감'으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고정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내년초 방송될 MBC 3부작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연애'에 출연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