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화장기 없이 자연스러운 미모를 공개했다.
남성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하니는 지금 껏 공개된 적 없는 매력적인 민낯을 보였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자연스럽게 흐트러트린 헤어스타일을 한 하니는 소녀 티를 벗고 여인이 되어가는 모습이다.
하니의 말갛고도 섹시한 매력에 포토그래퍼를 비롯한 촬영 스태프들이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스물다섯의 하니(본명 안희연)로서 본연의 모습을 드러내는 일이 편해졌다는 이야기와 본인의 털털한 성격, 계획주의자적인 면모 등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그간, 예능 방송에서의 활약에 대한 질문에는 "잘 해내기 위해 모니터링 노트를 만들어 스스로 꼼꼼하게 공부하고 노력했다"는 점도 털어놨다.
스물다섯 하니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이야기가 담긴 화보는 '아레나옴므플러스'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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