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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후유증은 없었다. 베스트11을 총출동시킨 첼시는 경기 내내 미들즈브러를 밀어붙였다. 전반 41분 결승골이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문전에 있던 코스타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첼시는 이후에도 시종 주도권을 놓지 않으며 견고한 모습으로 1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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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첼시를 상대하기는 어렵다"는 콩테 감독의 말은 허언이 아니다. 실제로 첼시는 대단히 위협적이며 견고하다. 각 포지션 별로 약점이 보이지 않는다. 맨시티, 아스널, 맨유, 리버풀 등과 비교하면 안정감까지 갖췄다. 당분간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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