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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이번 앨범은 열혈 청춘으로 변신한 업텐션의 사랑 이야기다. 댄스곡이나 발라드를 차별화 하지 않고 다 잘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또 앨범명 '버스트'는 '터지다'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이번 앨범으로는 다 터트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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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버스트'는 10명의 열혈 청춘들로 변신한 업텐션만의 사랑 이야기가 담겼다.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는 인피니트, 여자친구의 히트곡을 작업한 이기, 용배 중 작곡가 이기가 만든 프로듀싱 팀 오레오가 만든 곡이다. 격렬하고 아팠던 피 끓는 청춘을 타이틀곡 '하얗게 불태웠어'에 담아냈다. '나에겐 남은 건 오직 너뿐'이라 '너를 갖고 말겠다'는 남자의 불타는 의지가 가사에 녹아있으며, 제목 그대로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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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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