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가 "리얼한 액션 연기를 위해 꾸준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28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2가에 위치한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액션 판타지 영화 '어쌔신 크리드'(저스틴 커젤 감독) 라이브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숨겨진 기억과 마주하게 된 남자 칼럼 린치(아귈라) 역의 마이클 패스벤더는 극 중 선보인 액션에 대해 "영화 '300'(07, 잭 스나이더 감독) 촬영 당시 액션 연습을 많이 했고 그래서 이번 촬영이 아주 새롭게, 어렵게 다가오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하지만 '300'과 다른 또다른 액션 기법이 소개된다. '어쌔신 크리드'의 새로운 액션이 있기 때문에 사전 훈련을 많이 했다. 촬영을 하는 과정에서도 꾸준히 연습했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크게 신경 쓴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어쌔신 크리드'는 유전자 속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 암살단의 일원이자 조상인 아귈라를 체험한 한 남자가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과 대립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띠아르, 아리안 라베드, 제레미 아이언스, 브렌단 글리슨 등이 가세했고 '맥베스' '더 터닝' '스노우타운'을 연출한 저스틴 커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1월 개봉 예정.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어쌔신 크리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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