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막영애15' 이승준이 김현숙에게 신발까지 던졌다.
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5'에서는 계속해서 이영애(김현숙)에게 유치하게 행동하는 이승준(이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준은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계속해서 이영애에게 시비를 걸었다.
거기에 이영애와 조동혁(조동혁)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는 더욱 화가 난 상태.
이때 이승준은 이영애를 만났고, 결국 이영애에게 "내가 사준 신발 아니냐"며 치사하게 굴었다.
이에 이영애는 바로 신발을 벗었고, 이승준은 "누가 지금 달래?"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나 이영애는 결국 신발을 벗은 채 돌아섰고, 이승준은 그런 이영애에게 신발을 던지고 말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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