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5일 첫 방송된 '씬스틸러-드라마전쟁'에서 이규한은 말그대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규한은 새 멤버 신고식인 '몰래드라마'를 통해 정준하와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거품키스를 패러디하며 끈적한 브로맨스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달달, 웃음, 강렬함을 넘나들며 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이규한은 두 극을 마친 후, 세트 한 쪽에 주저앉아 너덜너덜 해진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정태에게 밀가루를 맞고 허탈한 표정으로 "저는 먼저 집에 가보겠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보호 본능까지 제대로 저격하는 등 그야말로 1회 만으로 제대로 매력 포텐을 터트린 셈.
Advertisement
첫 방송부터 신선한 구성과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하이브리드 예능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