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15' 14화에 장도연과 김가연이 특별출연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배달한다.
13일 방송되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14화에서 장도연과 김가연이 특별출연한다. 장도연과 김가연은 지난 12화에 특별출연한 김준현에 이어 농익은 연기력과 순발력으로 웃음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막영애15' 제작진은 "드라마 전개에 적합할 것 같은 두 분을 섭외했다. 장도연-김가연 두 분의 활력 넘치는 이미지가 사이다 같은 시원함과 재미를 동시에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미란(라미란 분)은 또다시 '슈퍼워킹맘'의 능력을 보여준다.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며 오랫동안 갈고 닦아온 살림 노하우를 대방출하는것. 낙원사 식구들에게 집안에 쌓아두었던 중고 물품 판매에 나서며 살림살이 보태기에 돌입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뜻밖의 영업 실력으로 낙원사 식구들을 감탄하게 만든 미란의 매력이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연말 연시를 맞아 초등학교 동창들과 여행을 떠나는 영애(김현숙 분)는 위기에 빠질 예정이다. 여행길 폭설로 인해 길 한복판에 갇혀버린 것. 갑작스러운 폭설에 갈 길을 잃은 영애가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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