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건은 몸값이다. 박 단장은 "양현종은 거물급 투수다. 적잖은 돈이 들어간다. KIA와 오가고 있는 몸값(추정금액)은 솔직히 부담된다.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해도 그렇다. 또 다른 부분은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도 고민을 가중시킨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 단장은 "프로야구 구단들이 만들어놓은 FA시장의 급격한 팽창이 오히려 구단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선수들의 정확한 가치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 시중에 오가는 정도의 몸값은 현재로선 구단이 감당해 내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화가 소극적인 투자로 돌아섰다는 지적에 대해선 손사래를 쳤다. 박 단장은 "물밑에서 전력강화를 위해 많이 움직이고 있다. 외국인 선수 영입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