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의 젊은 주역인 류수영과 이유리, 이준, 정소민이 첫 방송을 앞두고 홍보 릴레이에 나섰다.
내일(4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제작 iHQ)를 위해 젊은 주역 4인방이 본방사수 메시지를 전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는 예능 PD 차정환 역을 맡은 류수영과 미모의 변호사 변혜영 역의 이유리, 까칠한 톱스타 안중희 역의 이준과 3년차 취준생 변미영 역의 정소민은 정성이 듬뿍 담긴 친필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특히 류수영은 "아버지가 이상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로, 이유리는 귀여운 싸인과 함께 "본방사수"라는 메시지로 흐뭇함을 더하고 있다. 이어 이준과 정소민은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더불어 극 중 류수영(차정환 역)과 이유리(변혜영 역)의 '톰과 제리 케미'와 이준(안중희 역)과 정소민(변미영 역)의 '갑을케미'는 놓쳐서는 안 될 꿀잼 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이처럼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네 사람이 드라마 속에서는 어떤 인연으로 얽히고설키며 젊은 세대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가족과 사랑,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육아 고충에 결국 "정신 나갈 것 같아" 토로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정민철 위원, KIA-LG전 규정 착각했나 "홈플레이트 앞을 지나가면 스윙" → 실제 룰은 '각도'만 본다
- 3.4연승! 마법의 주말 스윕…류현인 불방망이+김현수 쐐기포+보쉴리 완벽투, 키움 8연패 수렁 [고척리뷰]
- 4.'침묵 끝' 손흥민 2골 폭발, 월드컵 앞두고 드디어 살아났다…'월드컵 사나이' 조규성 2골+황희찬 추가골, '환상패스'황인범 복귀도 '희망'
- 5.'허리 통증+사구' 다 이겨낸 구자욱…'4안타 4타점' 원맨쇼로 증명한 '캡틴의 품격' [대구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