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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그랑프리 우승자 현병철은 지난해 1월 한차례 선발급으로 강급될 당시 가볍게 특별승급에 성공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특별승급은 시간문제로 여겨졌다. 하지만 1년 사이 현병철은 급격히 노쇠했다. 지난 10일 부산 금요경주에서 마수걸이 추입 우승을 하기 전 6경기에서 2착 1회가 입상의 전부였을 만큼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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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선발급으로 강급된 허은회도 기대치에는 조금 미흡함이 있다. 경륜 최고령 선수임에도 철저한 자리관리로 우수급을 유지했던 허은회는 아직까지 녹슬지 않은 추입력을 과시하며 강급 후 5승을 챙기고 있으나, 후배들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주에서는 후위권에서 끌려다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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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황종대(승률 8%), 이제인, 박희운(이상 승률 22%), 정 관, 이동기(이상 승률 25%) 등도 최근 1,2년 사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우승 횟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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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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