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그룹 신화의 에릭과 신혜성이 돋보이는 케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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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공식 SNS는 17일 "데칼코마니 이웃사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에릭과 신혜성은 나란히 다리를 꼰 채 수트 차림으로 앉아 있다. 정확히 대칭되는 두 사람의 포즈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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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오는 6월 데뷔 19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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