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2017년 4월 호를 통해,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가요계를 장악한 초특급 신인 블랙핑크의 제니와 함께한 특별한 커버와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이즈드' 4월호의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 중 최초로 단독 촬영과 인터뷰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과 자연스러움을 보이며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제니는, 꽃 피는 봄을 맞아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생각만 해도 두근거린다. 연습생 때부터 그 시간을 기다리고 바랐다.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며 밝게 웃어 보였다.
20대는 인생에서 다시 오지 않을 찬란하고 아름다운 시절인데 20대에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1순위는 단연 블랙핑크다. 블랙핑크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여러 도시 또 여러 나라를 다니며 팬들에게 인사 드리고 싶다."라며 개인이 아닌 블랙핑크와 팬들을 향한 애정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데뷔 한지 1년이 지나기도 전에 가요계를 이끌어갈 막강한 이름으로 성장하며 자신들의 스타일을 공고히 한 블랙핑크의 제니와 함께한 2017년 4월호 '데이즈드'의 화보와 인터뷰는 온, 오프라인의 서점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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