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이미림은 2014년 마이어 클래식과 레인우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2년5개월 만에 개인 통산 3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이날 이미림은 전반에만 5개의 버디를 낚으며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었다. 1번 홀(파4)부터 버디를 챙긴 이미림은 3번 홀(파3), 5번 홀(파5), 7번 홀, 9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이후 후반에도 안정적인 플레이로 보기 없이 15번 홀, 16번 홀(이상 파4)에서 나란히 버디를 챙겨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Advertisement
이날 4타를 줄인 '괴물 루키' 박성현은 12언더파 276타로 제리나 필러(미국), 카리네 이처(프랑스)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