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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기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매번 김성룡의 뺀질거림에 당해 오만상 찌푸리며 소리 지르고, 호감을 갖고 있는 윤하경(남상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서율의 모습에서는 인간미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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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가요팬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짐승돌' 2PM의 멤버로 글로벌한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그가 연기에 도전하는 자세는 무척 겸손했다. 영화 '감시자들'(2013) '협녀:칼의 기억'(2014) '스물'(2015), tvN '기억'(2016)까지. 단역에 가까운 작은 역할부터 조연, 주연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영역을 넓혀나갔다. 이는 제대로 연기 실력을 갈고 닦지도 않은채 그룹 인지도나 인기에 힘입어 주연부터 꿰차고 보는 일부 연기돌과는 궤를 달리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다져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인 '김과장'에서 꽃을 피울 수 있었다.
'김과장'은 30일 종영한다. 그 후속으로는 최강희 권상우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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