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이드몹이 개발하고 엔터메이트가 서비스 중인 루디엘은 정식 출시 이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굳건한 매출 상위권 순위를 노려볼 수 있을 정도로 루디엘은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 비결은 바로 성장과 경쟁에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요새 침공은 시각적으로 유저들에게 자신의 기지가 파괴당했다는 것은 보여주면서 침공한 유저에게 바로 복수할 수 있게 했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 실시간 PvP는 아니지만 '우리 집을 부순 상대에게 복수한다'는 재미가 있다.
Advertisement
결국 경쟁 콘텐츠의 밸런스는 특정 유저 층을 만족시키기 쉽지 않지만 이러한 경쟁 요소를 즐기는 유저들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경쟁과 함께 루디엘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성장요소를 다양하게 둔 부분이다. 메인 캐릭터와 전투에 참여하는 4명의 영웅, 그리고 요새전을 함께하기 위해서는 총 10명의 영웅을 성장시켜야 한다.
일반적으로 3~4명의 영웅을 키워야하는 RPG와 비교해 총 10명의 영웅을 관리해야 하는 루디엘은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대신 충분한 콘텐츠가 존재한다고 봐도 된다. 또한 각각의 영웅은 장비, 스킬 등의 진화와 각성 요소를 가지고 있어 직접 체감하는 콘텐츠의 방대함은 상당히 넓은 편이다. 불필요한 영웅은 별도의 재화로 환산하고 이를 영웅의 스킬로 재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랜덤으로 용족의 침입이 발생해 이를 격퇴하면 많은 경험치와 재화를 얻을 수 있다. 고정 콘텐츠 사이에 랜덤 요소를 넣고, 이와 같은 사이에도 난입이 발생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루디엘은 유저들이 경쟁하고 성장하는 무한 구조의 형태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경쟁과 과도한 성장 요소는 유저들에게 피로함을 전달할 가능성도 있지만, 콘텐츠의 부족이나 즐길거리가 없다고 이야기하는 유저들에게 이러한 요소들은 장기적으로 게임을 꾸준히 반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목표가 된다.
현재 루디엘의 인기는 이러한 시스템들의 긍정적 평가로 볼 수 있고, 현재 업데이트 예정으로 준비 중인 '길드전', '레이드', '분쟁지' 등 앞으로 경쟁 요소들의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