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최정이 시즌 27호 결승 스리런포를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최정는 2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번-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3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최정은 상대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2구 150㎞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의 3점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 홈런으로 리드를 계속 이어간 SK는 두산에 5대1로 승리했다.
경기 후 최정은 "오늘 니퍼트의 볼이 너무 좋았는데 그중 실투하나를 안 놓치고 그라운드로 보낸 것만으로도 기뻤다. 그런데 그게 홈런이 됐고 승리로 이어지는 점수가 나서 더 기분좋다"고 했다. 이어 그는 "오늘 어려운 분위기에서 이겨서 기분이 좋고 계속 연승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했다.
Advertisement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