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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최근 발표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을 홍보했다. 타이틀곡 '파이브'(FIVE)에 대해 "힘든 순간 다섯까지 세고, 마음을 다 잡자는 의미다. 신사동 호랭이와 함께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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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는 앞서 참석한 프로야구 시구 질문에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야구를 좋아하게 됐다"고 답했다. 단발머리에 대해서는 "머리가 상해서 잘랐다. 신곡 콘셉트와 잘 맞아서 다행이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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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는 '정글의 법칙' 촬영 에피소도를 전했다. "'정글'에 부비동염인지 모르고 갔다. 아픈 상태에서 계속 다른 약을 먹었다. 열이 39도 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정글' 출연 경험이 있는 오하영은 "요즘 정글은 정글도 아니다"며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저는 파푸아뉴기니를 다녔다. 제가 전갈에 물린 여자 연예인 1호다. 당시 발바닥 전체에 수포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오하영에게 "유독 어디가면 다쳐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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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는 앞으로 계획에 대해 "콘서트는 '올해 안에 했으면 좋겠다'는 소리가 회사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며 "7월 말에는 일본투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곡 '파이브'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인사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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