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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9' 박수홍 "클럽? 바빠서 4일에 한번 정도 간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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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NL 코리아9' 박수홍이 불혹의 '클러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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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9'에서는 박수홍이 마지막 생방송 호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박수홍은 자신의 노래 '클러버'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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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신을 "행운의 불혹의 클러버이다"라고 소개했다. 신동엽이 "요즘도 클럽에 자주 가냐"고 묻자, 박수홍은 "너무 바빠서 자주 못가고, 3~4일에 한번 정도 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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