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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 손에는 1992년 단돈 120만파운드에 리즈에서 맨유로 이적한 에릭 칸토나를 꼽았다. 맨유는 칸토나 영입 후 왕조를 건설하며 EPL을 지배했다. 맨유는 칸토나를 앞세워 4번의 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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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헐값에 영입해 레전드가 된 선수들도 있다. 1994년 카이저치프스에서 리즈로 이적한 수비수 루카스 라데베, 2009년 슬리고에서 에버턴으로 이적한 시무스 콜먼도 최고의 영입으로 손색이 없다. 라데베는 11년, 콜먼은 지금까지 8년간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이들의 이적료는 각각 단돈 25만파운드, 6만파운드였다. 2002년 미모사스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콜로 투레의 이적료는 15만파운드였다. 투레는 아스널의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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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 선수들도 많다. 2000년 코벤트리에서 자유계약으로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개리 매칼리스터도 최고의 이적으로 손색이 없다. 35세의 노장이었던 매칼리스터는 입단 첫해 리버풀에 FA컵, 리그컵, UEFA컵 우승을 안겼다. 2002년 파리생제르맹에서 볼턴으로 이적료 없이 이적한 제이제이 오코차는 여전히 볼턴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적료다. 하위원에 있던 팀을 중위권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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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1000만파운드가 넘는 이적료기는 하지만 남긴 성과를 감안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티에리 앙리, 프랭크 램파드 등도 최고의 영입이다. 과연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영입은 어떤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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