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이 선수들에게 더욱 강한 윤리 의식을 요구했다.
Advertisement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에게 더욱 강한 윤리 의식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자타공인 '스타 군단'이다. 지난 시즌 폴 포그바가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올 여름에도 마찬가지다. 맨유는 센터백 린델로프,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 등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예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해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5개의 트로피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