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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시메트라투어 상금랭킹 1위를 차지한 벤야파 니파트소폰(태국·12만4492달러)을 포함, 총 10명의 선수가 이를 통해 내년 LPGA투어 시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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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신동환 볼빅USA 대표는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 10명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미국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볼빅이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과 함께 세계 골프의 정점에 오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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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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