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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치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6타 차로 제치고 8년만의 우승을 완성했다. 2008년 웨그먼스 LPGA에서 첫 우승한 지은희는 2009년 7월 US오픈 이후 8년 3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째를 수확했다. 우승 상금은 33만 달러(약 3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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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는 올해 4개 대회가 남겨두고 있다. 한국 선수가 1승만 추가하면 한시즌 최다승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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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무대에서 태극낭자의 강세는 3승의 김인경을 비롯, 지난달 초 랭킹 1,2위에 오른 유소연과 박성현의 선전이 있었다. 반면, 외국 톱 랭커인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의 부진이 맞물리면서 한국선수 강세장이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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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승 중 박세리가 통산 25승으로 최다승을 기록했고 박인비(29·18승)와 신지애(29·11승)가 뒤를 잇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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