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매드독' 김혜성이 이영호의 칼을 맞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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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2 '매드독'에서 온누리(김혜성)가 김민준(우도환)을 대신해 이영호(정진)의 칼을 맞고 쓰러졌다.
이날 태양생명 회장 차준규(정보석)는 수족인 JH그룹 법무팀장 이영호에게 은밀한 지시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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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기운이 엄습하는 가운데 '펜티엄' 온누리가 괴한의 습격을 받은 김민준을 대신해 칼을 맞고 쓰러졌다.
앞서 최강우(유지태)는 태양생명 전무 차홍주(홍수현)으로부터 블랙박스를 원본을 확보했고, 이를 알게 된 차준규가 이영호에게 이 같은 지시를 내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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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눈물을 흘리며 장하리(류화영)에게 도와달라고 전화를 걸었고, 병원으로 향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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