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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특허 '소시민 페이소스'로 여름 극장가를 '택시운전사'로 이끈 장본인인 송강호는 또 한 번 근현대사의 아픔을 전하는 영화로 관객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국민 배우'의 내공을 입증한 새로운 인생작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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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설경구. 매 작품 캐릭터를 완벽히 체화하며 명연기를 펼친 설경구는 '불한당'을 통해 전무후무한 나쁜 남자, 섹시한 불한당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불한당'은 설경구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화, 진화로 불리며 한국 누아르 장르에 신기원을 열었다. '소원'(13, 이준익 감독) 이후 작품인 '나의 독재자'(14, 이해준 감독) '서부전선'(15, 천성일 감독) '루시드 드림'(16, 김준성 감독) 등 계속된 흥행 고전에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불한당'을 통해 완벽히 재기하며 뒷심을 발휘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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