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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두 차례 모두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다. 1차 시기에서 1분12초15로 가장 빨리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또 2차 시기엔 1분13초27로 최고로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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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르셔는 1차 시기에선 첫 구간을 잘 탔고, 2차 시기에선 중간부터 끝 구간을 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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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르셔는 피니시라인을 통과한 후 탄성을 질렀다. 오른쪽 장갑을 벗고 기록 달성을 의미하는 다섯 손가락을 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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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올림픽 우승이 없는 히르셔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키 알파인에서 강력한 챔피언 후보다. 그는 지난 6번 월드컵 챔피언에 올랐다. 히르셔는 올림픽 두번째 도전이었던 2014년 소치대회 회전에서 은메달을 땄다. 2010년 벤쿠버대회 회전 5위를 기록했다.
히르셔는 시즌 랭킹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는 통산 24번째 대회전에서 우승했다. 46번으로 역대 통산 최다 기록 보유자인 스웨덴의 전설 인지마르 스텐마르크에 이어 2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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