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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으로 포문을 열고 고 이한열 사망 사건으로 마무리를 짓는 '1987'은 1987년 1월부터 6월까지 펼쳐진 대한민국 비극의 역사를 스크린에 진정성 있게 펼쳐내 관객을 사로잡았다. 개봉일이었던 지난 27일 33만187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 이튿날인 28일 22만1309명을 끌어모으며 선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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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장준환 감독은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엔딩크레딧은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문 중 하나다. 영화를 만들면서 감사했던 분들에 대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기도 하지 않나?"라며 "'1987'에서는 많은 특별출연이 등장하는데 특히 여진구와 강동원에게 많이 고맙다. 두 사람은 영화 속에서 사건의 중요한 키플레이어 역할을 맡았는데 아무래도 엔딩에서 반전이 필요해 대외적으로 마케팅을 하지 못했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로 탑크레딧에 올려줘야 하는데 이야기 흐름 때문에 밝히지 못하고 숨겨둬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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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은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그리고 강동원, 설경구, 여진구가 가세했고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카멜리아'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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