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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로드가 12득점, 안드레 에밋이 18득점을 책임졌고 이정현도 8득점 8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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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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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밋의 첫 복귀 경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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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이 결정적인 슛을 성공시켰다.
-송창용도 좋았다.
송창용이 슛 발란스가 정말 좋다. 요즘 노마크는 거의 들어가더라.
고양=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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