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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중훈(우제문 역)은 불합리한 현실에 순응하지 않는 검사로서 정의를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그는 목숨을 걸고 과감한 결정을 내려 결국 김홍파(조영국 역) 회장을 청문회 증인으로 세우고 검찰 비리를 세상에 알리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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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서 그는 듬직한 선배로서 함께 호흡하는 주진모(허일후 역), 양익준(장성철 역), 김무열(노진평 역), 지수(한강주 역) 등의 후배 연기자들을 잘 이끌며 완벽한 팀워크로 현장을 훈훈하게 채우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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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박중훈의 다채로운 면모를 통해 그가 얼마나 맡은 캐릭터에 집중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고.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그대로 극 중 인물의 상황과 감정에 몰입, 누구보다 날카로운 집중력을 보여준다. 깊이 있는 감정을 끌어올려 표현해내는 그의 관록 있는 연기가 '나쁜녀석들'을 그야말로 든든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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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중훈의 활약이 돋보이는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