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아기 시절 사진을 인증하며 생일 축하에 감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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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16일 블랙핑크 공식 SNS에 "오늘은 해피젠득데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어린시절 제니는 바구니 안에 당근과 바나나를 비롯한 채소-과일들을 잔뜩 담아 옮기고 있다. 부루퉁하게 내민 귀여운 입술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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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벌써 데뷔하고 함께하는 2번째 생일이에요. 너무나 큰 축하 받고 있어서 어떻게 이 마음 그대로 감사하다고 전할수있을까 고민하다가 우리 블링크가 보고싶다고 외쳐왔던 애기때 사진을 들고왔어요"라며 "애기 젠득 사진 보고 다들 한번씩 웃고 기분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미 블링크 덕분이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매년 이쁘게 챙겨주는 멤버들도 너무 고맙고 나 이쁘게 키워주고 애기 젠득 사진 제공해준 우리 엄마도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리얼리티 JTBC2 '블핑하우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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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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