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열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 질주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는 '그것만이 내 세상'이 개봉 6일째인 22일(월)까지 누적 관객수 1,012,011명을 기록,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까지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시너지,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22일 1,012,011명 관객을 동원, 개봉 6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할리우드 대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흥행세에 제동을 걸며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100만 관객을 돌파한 '그것만이 내 세상'은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는 흥행 열풍에 한층 가속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이병헌과 박정민의 첫 만남이 빚어내는 유쾌한 케미스트리,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뛰어난 열연, 기분 좋은 웃음 뒤 찾아오는 깊은 감동까지 모두 갖춘 영화로 전 세대의 관객들을 고루 사로잡으며 CGV 골든 에그지수 99%, 네이버 영화 9.26점, 롯데시네마 9.2점까지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완전 꿀잼. 이병헌 연기 오졌고 박정민 연기 지렸다!"(네이버_arab****), "코믹으로 가다가 반전 눈물샘 뽑는 영화! 굿!"(네이버_jinm****), "눈물샘이 고장났나, 진태가 건반만 누르면 눈물이 난다"(네이버_shin****), "이래서 사람들이 이병헌, 이병헌 하나보다. 연기 진짜 대박이다"(네이버_kodo****), "박정민이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진태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행복한 표정을 잊고 싶지 않다"(네이버_tbd0****), "영화관에서 이렇게 크게 웃어본 건 처음이다. 눈물 쏙 뺀다"(네이버_qkrw****), "재미, 감동, 눈물, 삼박자가 쿵짝"(CGV_j_s_****), "재미와 감동의 콜라보, 중간중간 눈물샘을 자극한다"(CGV_????****) 등 호평을 더하며 흥행 질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하여 기대를 높이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2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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