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중훈이 매력만점 수트핏으로 주목 받고 있다.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의 박중훈이 때로는 거칠고 때로는 젠틀한 우제문 표 검사룩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하고 있는 것.
극 중 정의롭고 의리 있는 검사로 열연중인 그는 위기 순간에도 '나쁜 녀석들' 멤버들을 하나로 이끄는 든든한 리더로 매회 활약하는 중이다.
이에 드라마 속 그의 패션 역시 캐릭터의 특성을 한층 돋보일 수 있게끔 일조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제문은 넥타이를 챙겨 맨 기본 수트 의상은 물론 상황에 따라 외투를 걸치는 등 젠틀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베테랑 검사의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건 해결을 위해 현장을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열정적인 인물인 만큼 자연스러운 셔츠에 재킷 차림으로 현실 검사의 리얼리티까지 잘 살리고 있다는 반응.
이렇듯 깔끔함과 거친 매력을 오가는 박중훈의 맞춤 스타일링은 그의 촘촘한 연기와 잘 어우러져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12회에서 검찰과 특수 3부의 계략에 지명 수배자로 몰린 그는 결국 그들을 향해 정면 승부를 예고, 짜릿한 긴장감을 전했다. 무엇보다 박중훈의 비장한 눈빛과 각오가 다음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캐릭터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제문 표 검사룩은 오는 27일(토)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13회에서도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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