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밴드 더 로즈가 한겨울 여심을 녹이는 열정적인 화보컷을 공개했다. 더 로즈는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함께 강렬한 레드 컬러의 패션으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번 화보는 한 일본 음악 방송프로그램의 녹화날 진행된 것으로, 더 로즈는 신흥 K-POP 스타로 선정돼 출연하게 됐으며 백스테이지에서 10여분만에 스피디하게 화보 촬영에 들어갔다. 무대 의상을 그대로 입고 촬영했지만 4인4색 개성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지오아미코리아 이기오 대표는 "음악 방송 녹화 준비로 정신 없는 와중에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화보 촬영을 마쳐준 더 로즈에게 감사하다. 완벽한 팀워크는 물론 전 스태프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분위기를 띄울 정도로 겸손함이 몸에 배어 분위기가 훈훈했다"고 밝혔다.
더 로즈는 2017년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베스트 K팝 20곡에 데뷔곡인 'sorry'가 선정 됨은 물론 최근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해야 할 신인 K팝 아티스트 탑5에 선정되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밴드다.
한편 더로즈는 송은이, 김신영 등이 뭉친 셀럽파이브의 뮤직비디오 카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