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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잔잔한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이라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세련되고 감각적인 술 '와인 크루저'와 함께 한층 과감한 분위기의 데이트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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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스트샷은 지난 해 12월 출시 된 원샷 크기의 미니 사이즈 RTD다. 분리된 잔에 딸기, 수박 등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의 술과 함께 부드러움을 더하는 위스키, 크림 리큐르 베이스가 담겨 있는 미니 칵테일로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색상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과 20ml 용량의 잔에 담겨있는 음료 컬러가 귀여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기자기한 데이트 분위기를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25%의 강력한 알코올 도수가 부담스럽다면 얼음 잔에 부어 오랜 시간 동안 칵테일처럼 즐길 수도 있어 연인과 사랑스러운 대화가 가득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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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약해 매번 데이트마다 탄산음료를 마셨던 커플이라면 도수가 낮은 탄산주 '스미노프 아이스'와 함께 진솔한 시간을 가져보자.
수입주류 전문 유통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 등 연인 간의 기념일에는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RTD나 달콤한 향과 예쁜 컬러를 가진 주류들의 매출이 높은 편"이라며 "평소 연인의 성격과 입맛, 취향을 고려한 데이트 드링크를 선택해 더욱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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