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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용준은 자살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 집을 나가 남처럼 사는 아버지, 그리고 자신을 바꾸려고 하는 형까지, 가족의 보호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친구이자 연인이 수현과 아들처럼 대해주는 수현의 엄마 미경의 따뜻한 관심 아래 올곧게 살아가는 인물. 하지만 사고로 인해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인 수현이 식물인간이 되고 그것도 모자라 수현과 자신의 사이를 알아버린 미경의 태도가 싸늘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혹독한 환절기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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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글러스'에서 강혜정과 호흡에 대해 "누나가 정말 많이 봐주셨다. 항상 저와 신과 감저엥 대해 의논을 많이 하고 먼저 물어주셨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됐다. 서로의 감정신에 울어주고 그랬다. 정말 감사했다. 제가 카메라 스킬 다루는 걸 정말 힘들어 하는데 정말 누나가 그것에 대해 단기 속성으로 알려주셨다"며 "누나는 정말 최고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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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혀상욱 기자 w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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