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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조 레이스에서 일본이 2분56초08, 중국이 3분00초01을 기록하며 한국은 4위로 밀렸고, 결국 4위권 밖으로 떨어지며 결선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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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추월은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선 독일이 잇달아 금메달을 따냈다. 2014년 소치올림픽에선 '최강' 네덜란드가 첫 금메달을 따냈다. 평창에서 종목 2연패를 노린다. 이 밖에 폴란드가 올림픽 여자 팀추월에서 은1, 동1을 따냈고, 러시아가 동 2개를 따냈다. 캐나다와 일본이 각각 1번씩 은메달을 따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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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노선영은 2014년 소치올림픽 팀추월에 나섰다. 양신영과 함께 했다. 당시 일본과의 준준결선에서 패했다. 기록은 3분05초28. 한국의 올림픽 여자 팀추월 최고기록이다. 한국은 노르웨이와의 7~8위 결정전(결선 D)에서 3분11초54로 졌다. 노선영 이주연 박도영이 나섰던 2010년 벤쿠버올림픽 역시 결선 D에서 3분06초96으로 러시아에 밀렸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 땐 출전하지 않았다. 한국은 김보름 노선영에 박지우를 내세워 올림픽 첫 메달에 도전했다.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는 지난해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팀추월 은메달조다. 3분06초67을 기록했다. 당시 다카기 미호를 앞세운 일본에 밀렸다. 일본은 3분00초08로 우승했다. 메달 사냥에 대한 기대를 품었지만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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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습으로 보면 일본도 강력하다.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일본은 다카기 미호, 다카기 나나 자매와 사토 아야노로 팀을 구성해 평창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일본은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에서 2분55초77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캐나다 캘거리 3차 대회에서 2분53초88, 미국 솔트레이크 4차 대회에서 2분50초87로 잇달아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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