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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가득 찬 강인호는 의식 불명으로 누워있는 서준희의 병실에 찾아가 "준희야, 어서 일어나서 변명이라도 해 봐라"며 원망 어린 탄식을 쏟아냈다. 그러던 중 서준희가 깨어나 "목말라"라며 물을 달라고 요청하고, 놀라면서 당황한 강인호는 다급하게 호출기 쪽으로 손을 뻗던 도중 순간적으로 머뭇거리며 의료진을 부르는 대신 병실을 뛰쳐나갔다. 이에 서준희의 의식 회복을 목격한 유일한 당사자인 강인호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예측불허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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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의 살인 누명을 뒤집어쓰며, 단란했던 가정과 오래된 우정을 모두 잃게 된 강인호의 '각성'이 앞으로 '리턴'의 전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리턴' 19회와 20회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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