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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14회에서는 시현(우도환 분)이 태희(박수영 분)의 이별선언을 계기로 자신의 마음을 각성하고 태희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고백, '유혹게임'을 끝내고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와 동시에 석우(신성우 분)가 미리(김서형 분)을 사업의 방패막이로 쓰는 모습에 분개한 수지(문가영 분)가 시현에게 석우에게 내연녀가 있음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더군다나 수지는 태희가 영원(전미선 분)과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뒤 낯익은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 이에 부모세대의 연이 시현-태희가 어렵게 시작한 핑크빛 연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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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현은 수지에게 "우리 아버지가 다른 사람 만나는 거 어떻게 알았어? 나 알아야 돼"라고 호소하고 있어, 시현이 석우 앞에서 했던 도발의 말이 허투루 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지가 영원에게 접근 하는 모습이 그려져, 수지가 그의 정체를 완전히 알아차린 것인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동시에 시현까지 영원의 존재를 알게 될 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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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3일) 밤 10시에 15-1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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