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보강을 노리는 토트넘이 포르투갈 대표팀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포르투갈 대표팀의 윙어 겔손 마르틴스, 오른쪽 윙백 세드릭 소아레스, 미드필더 루벤 네베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남 감독은 스쿼드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한 작업을 준비 중이다. 공교롭게도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이 대거 리스트에 올랐다.
마르틴스는 측면 보강을 위한 선택이다. 원래 포체티노 감독은 크리스탈팰리스의 윌프리드 자하, 보르도의 말콤 등을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지만,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마르틴스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소아레스와 네베스도 타깃이다. 두 선수는 잉글랜드 무대 적응이 필요없다는 점에서 토트넘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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