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보강을 노리는 토트넘이 포르투갈 대표팀 선수들을 주시하고 있다.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포르투갈 대표팀의 윙어 겔손 마르틴스, 오른쪽 윙백 세드릭 소아레스, 미드필더 루벤 네베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남 감독은 스쿼드의 양과 질을 높이기 위한 작업을 준비 중이다. 공교롭게도 포르투갈 출신 선수들이 대거 리스트에 올랐다.
마르틴스는 측면 보강을 위한 선택이다. 원래 포체티노 감독은 크리스탈팰리스의 윌프리드 자하, 보르도의 말콤 등을 최우선 타깃으로 정했지만,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마르틴스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 소아레스와 네베스도 타깃이다. 두 선수는 잉글랜드 무대 적응이 필요없다는 점에서 토트넘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야외 결혼식 꽃장식 비용만 1000만원...신지♥문원, 견적 받고 깜짝 "재활용 안 되냐"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이틀 전 함께 찜질방 갔는데 충격”..故 강수연 마지막 기억 떠올린 이용녀 (당신이 아픈 사이)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