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과 울산 현대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을 앞두고 전초전을 치른다.
수원은 2일 오후7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 리그1 11라운드에서 울산과 올시즌 첫 대결을 벌인다.
이어 9일에는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ACL 16강 1차전을 치르며 16일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차전을 앞두고 있다. 수원과 울산이 5월 들어 수요일마다 3연전을 펼치는 것이다.
수원은 창단 후 첫 경기를 울산과 1996년과 1998년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는 등 오래된 숙적으로 명승부를 펼쳐왔다.
2일 울산과의 홈경기에서는 리틀윙즈 오픈 경기가 열리며, 하프타임에는 수원 선수 10명과 리틀윙즈 100명이 함께 하는 10대100경기가 준비돼있다.
수원 구단은 경기 당일 현장에서 연간회원 판매부스, 연간회원선물교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간회원 현장판매를 이날 마감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구단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권을 예매할 경우 2000원 할인혜택을 주고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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