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FC서울은 어린이날인 다음달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어린이들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라바'와 '안녕 자두야'가 어린이들을 위해 축구장으로 총출동한다. 경기전 장내에서는 '라바' 애니메이션이 전광판을 통해서 상영되며, '안녕 자두야'가 슈퍼 어린이날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공연을 펼친다. 장외 북측광장에서는 '안녕 자두야' 뱃지 만들기 체험과 댄스 배우기 시간이 열린다. 광장 곳곳에는 '라바'와 '안녕 자두야' 포토존이 조성된다.
어린이들이 진행되는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돼 있다. 서울 어린이 팬 중에 선정된 MC와 응원단장이 팬들 앞에서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들은 경기 전 키 포인트를 점검하는 '매치 프리뷰'를 진행된다. 경기 중에는 어린이 응원단장이 V맨, V걸스와 함께 신나는 응원을 할 예정이다.
킥오프 전에는 어린이 팬이 시축을 통해 '슈퍼 어린이날'의 시작을 알리고, 하프타임에는 FC서울 어린이 축구교실 회원 100명이 FC서울 선수 3명을 상대하는 '100대 3' 축구 경기가 그라운드에서 열린다.
또한, 경기 전 북측광장에는 어린이 팬들을 위한 대규모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바이킹, 배틀킹 로봇, 델타 샌드, 에어 바운스 등 어린이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준비된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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