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코 부바치 리버풀 수석코치가 잠시 팀을 떠난다.
영국 매체 BBC는 30일(한국시각) '리버풀의 젤리코 부바치 수석 코치가 개인적인 이유로 시즌이 끝날 때까지 1군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젤리코 부바치 수석코치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브레인'으로 불린다. 클롭 감독이 마인츠 지휘봉을 잡은 2001년부터 줄곧 함께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불화설이 돌았다. 젤리코 부바치 수석코치가 전술 회의에서 제외됐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BBC는 '젤리코 부바치는 리버풀 직원을 유지한다. 구단은 개인적인 사안으로 간주, 그의 지위가 부재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버풀은 5월3일 AS로마(이탈리아)와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치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