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키위미디어그룹에서 올해 하반기 걸그룹을 론칭한다. 주목할 점은 이 회사에 국내 최고의 히트작곡가로 꼽히는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다는 것. 음악적으로 풍부한 인프라와 전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키위미디어 그룹은 올해 하반기 걸그룹을 데뷔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키위미디어그룹의 첫 걸그룹은 한국을 비롯 중국, 일본 등 다국적 멤버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반기 정식 데뷔에 앞서 여름부터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소셜페이지를 오픈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으로 역임하고 있다는 점은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음악적으로 풍부한 인프라와 전문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데다가 업계에 대한이해도가 높아 성공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또한 키위미디어그룹은 영화, 음악,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엔터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의 흥행을 이끈 바 있어, 하반기 주력하는 걸그룹에도 자연스럽게 기대감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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