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막걸리 업체 지평주조가 웰빙 먹거리 축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에 참가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2회에 걸쳐(1부 5/4(금)~5/6(일), 2부 5/11(금)~5/13(일)) 용문산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짙푸른 신록의 계절, 양평으로 떠나는 여행' 슬로건 아래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 및 먹거리와 공연, 다양한 체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 중기 편찬된 동국여지지에 따르면, 용문산에서 나온 산나물은 진상품으로 최고라는 기록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진행된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는 산이 깊고 물이 깨끗한 양평군의 대표적인 행사로 완연한 봄 기운을 느끼기에 좋아 가족, 친구,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안성 맞춤이다.
지평주조는 자사 지평 생쌀막걸리 제품에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넥텍을 10만 개 제작하여 축제를 알리는 일에 앞장섰다. 또한 축제일에는 시음 부스를 운영해 양평 지역 대표 막걸리인 지평 생 쌀 막걸리를 방문객에게 직접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평주조 김기환 대표는 "그 동안 지평막걸리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함을 담아 양평 용문산 산나물 축제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써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평주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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