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하늘이 sidusHQ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sidusHQ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와 동행하게 되어 굉장히 기쁜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함께 하게 되었으니 매니지먼트에 긍정적인 활력이 더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김하늘 씨가 배우로서 끊임없이 도전해 온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김하늘은 1996년 데뷔해 드라마, 영화, 광고를 넘나들며 매번 새로운 모습과 연기력으로 스펙트럼을 넓혀온 것은 물론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명실상부 로코퀸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블라인드>로 대종상 영화제와 청룡 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스릴러에서도 통하는 연기력을 입증하는데 이어, 드라마 <공항 가는 길>에서는 섬세한 감정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캐릭터에 숨을 완벽하게 불어 넣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렇게 sidusHQ와 새로운 비전을 품으며 도약을 예고하고 있는 김하늘은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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