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몬스타엑스의 '봄 투어' 첫 번째 행선지인 후쿠오카는 몬스타엑스가 단독 공연으로 처음 방문하는 곳으로 현지 팬들의 더 큰 기대를 모았다. 공연 당일 몬스타엑스의 많은 팬들은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앞에서 긴 줄을 형성하며 공연을 기다려 몬스타엑스에 대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몬스타엑스의 후쿠오카 공연은 일본의 현지 방송 KBC TV '아사데스. KBC'에서 소개되며 큰 이목을 끌었다. '아사데스. KBC'는 규슈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폭넓은 세대에게 지지를 받고 있는 정보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에서는 몬스타엑스의 후쿠오카 공연 현장과 인터뷰를 비중 있게 방송해 몬스타엑스에 대한 현지의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방송은 "몬스타엑스가 앞서 열린 후쿠오카, 나고야 공연을 포함, 추후 열릴 오사카와 도쿄 공연까지 전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며 몬스타엑스의 현지 인기를 상세히 보도했다. 이는 몬스타엑스의 일본 활동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셈이다.몬스타엑스의 일본 현지 인기는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된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몬스타엑스의 일본 싱글 'SPOTLIGHT'(스포트라이트)가 일본 현지 앨범 누계 출하 수 10만장 이상 판매된 앨범에게만 주어지는 '골드 디스크'에 전격 선정됐다. 해당 싱글은 발매 당시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각각 오르며 일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지난 3월 발매한 미니앨범 'THE CONNECT'(더 커넥트)로 최근 일본 '타워레코드 데일리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다른 버전의 동일 앨범 역시 해당 차트를 점령하며 일명 '줄 세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지난달 26일 발매한 앨범과 수록 타이틀곡 'Jealousy'(젤러시)는 미국 '빌보드'를 비롯해 영국, 스페인, 싱가포르, 브라질, 러시아,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수의 언론에 잇따라 소개되며 집중 조명을 받은 바 있다. 해당 매체들은 몬스타엑스의 다양한 활동들을 언급하며 글로벌 대세로 뻗어가는 몬스타엑스의 인기를 비중 있게 소개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