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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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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꿈꿔온 순간이다. 대표팀은 제일 큰 동기부여였고, 제일 이루고 싶은 꿈이었다. 이뤄서 기쁘고 결과도 잘 나와서 행복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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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상당히 습해서 힘들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적응하고 한발 더 뛰면서 도와준 것이 잘 풀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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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꿈꾼 A매치 뛰어서 설레였다. 경기 전부터 뛰고 싶었다. 첫날부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형들이 도와줬다. 대화를 통해 잘 만들었다.
맞춰가야 한다. 그게 선수들의 임무다.
-연령별 대표에서는 항상 에이스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연령별 대표와는 다른 역할이다. 여기서는 골을 넣어야 한다는 압박감 보다는 형들한테 도움을 해야 하는 위치다. 팀을 살려야 하는 부담감 보다는 찬스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체력적 우려가 있었는데.
어렸을때부터 많은 얘기 들었다. 상대 보다 작으니까 조금 더 빠른 스피드나 민첩성으로 대처하고 싶었다. 어렸을때부터 많은 얘기 들었고, 이탈리아에서 많이 훈련했다. 체격적인 문제가 없었다. 리그 보다는 A매치는 마음가짐이 달랐다. 꿈을 이룬다는게 마음가짐이 달랐다. 그래서 더 뛰었다.
-좁은 공간에서 뛰었는데.
감독님이 원하는 축구고 내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축구다. 나랑 잘 맞는다.
-신경전에 주눅 안들었는데.
특별한 것은 없었다 월드컵 전이고 부상 선수 많다보니 예민했던 것 같다.
-자신감이 넘치는데.
첫날에는 아직 친하지 않아 어색함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형들과 코칭스태프들도 잘해줬다. 특히 스페인 코치는 언어가 되서 적응도 빨리 할 수 있었다.
-월드컵 준비가 잘 된 것 같았다.
처음 이적부터 많은 고민을 했다. 프로 무대를 뛰면서 A매치도 생각했다. 첫 시즌 치고 잘 뛴 것 같다. 준비 속에서 기회가 올때 잘 잡았다.
-손흥민 골 도왔는데.
바로 나와서 특별한 얘기는 못했다. 흥민이형이 잘 찼다.
-작년 20세 월드컵에서도 4-4-2를 소화했는데.
첫 경기기도 하고 남은 기간 있기에 보완할 점도 있고, 조금 더 조직적으로 맞춰나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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