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활력 증진의 대명사로 불리는 야관문을 활용한 증류주 '오늘밤 야관문'을 출시했다.
야관문은 허브의 일종으로 서늘한 곳에서 바싹 말린 잎사귀를 온·냉차로 우려 마시거나 술로 담가 먹는다. 특히, 술로 담가 마실 경우 혈액 순환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
배상면주가의 신제품 '오늘밤 야관문'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전북 고창의 청정 들판에서 강한 생명력으로 자란 야관문을 고창 청보리로 만든 증류식 소주에 침출해 담금주 방식으로 빚었다. 좋은 원료로 정성스럽게 만들면서 가격 부담은 낮추는 한편, 18.9도로 깔끔한 목넘김에 더욱 공 들인 증류주이다.
패키지 또한 특별한 밤을 위한 스태미나 증류주라는 제품의 특징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짙푸른 밤하늘이 보이는 창문을 형상화 해 담았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늘밤 야관문은 소비자들이 직접 야관문으로 술을 담그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 간편하게 야관문의 활력 증진 효능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고창의 황토 들녘에서 강하게 키운 야관문으로 만든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특별한 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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