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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윤성호는 아마 시절인 2015년, 2016년에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 선수권대회를 2년 연속 제패한 유망주. 올해 코리안투어 신인으로 지금까지 3차례 대회에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지난달 SK텔레콤오픈 공동 35위. 신인상 포인트 부문은 6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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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우승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윤성환은 "(단독선두로 맞는 최종라운드에 대해) 크게 긴장되진 않는다. 아직 얼떨떨한 것 같기도 하다. 단독 선두에 오른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싶다"며 "그래도 내일 되면 떨리긴 할 것 같다. 최종일 상황을 봐야겠지만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가고 싶다. 무너지지 않고 선두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시즌 시작하고 목표를 '명출상(신인상)'으로 세웠다. 그런데 초반에 생각보다 골프가 잘 풀리지 않아 시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직 시즌이 많이 남은 만큼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명출상(신인상)을 끝까지 노려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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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던 이형준(26)은 이날 5타를 잃으며 2언더파 214타, 공동 9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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